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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난민 소설? 그런 장르가 있었나? 아마존 난민 소설 베스트 셀러 1위라고 해서 호기심에 읽게 된 책이다. 챕터 간 호흡이 짧아서 조금만 시간 내면 금방 읽을 수 있다. 재미로 읽을 내용은 아니지만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꽤 읽을만하다. 난민이란 그저 먼 나라 이야기였는데 지구촌 상황이 피부 가깝게 느껴졌다. 해외여행을 종종 하면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있지 말자, 생각과 마음을 틔우자는 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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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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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 제목만으로도 섬뜩한 회고록, [나의 살인자에게]를 읽었다. 장르소설이었으면 재미있다며 읽었겠지만 이건 그럴 수 없었다. 실화니까. 현실이 소설보다 더하다. 책 표지에 빌럼과 아스트리드 사진이 너무 무서웠다. 살인자의 가족으로 산다는 건 어떤 걸까?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라는 책을 통해 간접체험을 했지만 여기선 가해자인 딜런 클리볼드가 사건 당일 죽었기 때문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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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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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인어가 잠든 집]을 읽었다.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 사람은 진짜 글 잘 읽히게 쓴단 말이지. 500페이지 두께 보고 너무 놀랐지만 술술 읽혔다. 혼을 빼 놓는 큰 사건이 없는데 이야기를 끝까지 끌고가는게 예술이다.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설계를 잘 했다. '뇌사'와 '장기기증'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로 이렇게 잘 풀어놓다니. 주제가 무거운만큼 교양서적이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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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30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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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시간만 투자하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이다. 현실 반영 100%다. 가끔 뉴스에서 접하거나 상상했던 일이라 새로울 건 없었지만 전지적 관찰자 시점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SNS 회원가입은 너무 쉽다. 동물, 장소나 사물 등 나를 드러내지 않는 계정을 만드는 것도 껌이다. 내가 아닌 타인의 계정이라고 못 만들 이유가 없다. 내가 보는 계정이 진짜 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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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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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한달살이가 유행이고 나 역시 로망을 가지고 있지만 일본에 한 달을 산다고 생각해보지 않았다. 몇 번 여행해봤고, 아무리 가깝고 친숙한 나라지만 글쎄.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숙박비, 교통비 생각에 절레절레. 아는 사람이 있지 않는 한 한달살이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그런데 이 어려운걸 해 냅니다. [일본에서 한 달을 산다는 것]은 20명의 작가가 일본에서 한달살이한 경험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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