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rss 구독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20-03-2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오복이와 제가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책, [똥이 안 나와요]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유아 변비를 다룬 그림책이에요. 북경중의약대학부속 중서양의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주임의사인 장스라이 박사가 집필했는데 유아 변비는 온 세상 공통 골칫거린가보다. 그죠? 사실적인 묘사, 현실적인 이야기에 이해가 쏙쏙 됩니다. 변비가 있었던 오복이, 과거 많은 고생을 했지요. 신생아일 땐 얼굴 시뻘겋게 ..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20-03-2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나카야마 시치리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법의학 교실의 미쓰자키 도지로. 늘 조연이었던 그가 주연인 시리즈가 있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히포크라테스 우울]이 법의학 교실이 그것이다. 쓰카노 마코토 시점에 그녀의 성장기지만 그럼에도 미쓰자키 도지로가 주연이라고 봐야하겠지? 나는 아직 1편밖에 못 봤다. 수원시 관내 도서관에 있는데 코로나19 사태로 대출이 쉽지 않네? 근데 뭐 엄청 보..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20-03-1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도키오]를 읽었다. 일본에선 모르겠고 국내에 2008년 번역되어 10년도 더 된 책이다. 현재 절판된 걸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잔잔하다. 작가 이름과 작중 인물의 이름을 다 가리고 읽어도 일본 스타일? 이런 느낌 든다. 우리의 도키오는 그레고리우스 증후군이라는 유전병 때문에 시한부를 선고받는다. 증상이 나타나다 결국 식물인간 상태가 되는데 아빠인 미야모토 다쿠미는 생각..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20-03-15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이라는 팟캐스트에서 김영하작가님이 2014년 9월 13일 56번째 에피소드로 [살인자의 기억법]의 일부를 읽어주셨다. 팟캐스트를 듣고 책을 읽으면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 더 빨리 읽히고, 작가님 목소리로 읽히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팟캐스트 이후 결말을 모른채로 (x 덜 닦은 느낌으로) 지내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책을 발견해서 후딱 읽어치웠다. 속이 다 시원하다. 내..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20-03-1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임신-출산-육아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6살 까진 수학 책을 좋아했던 오복. 한동안 서점에서 수학 문제집 사다 나르기 바빴습니다. 풀 수 있는 수준의 책을 사는 것도 아니고, 풀 수 있는 것을 유도하면 사긴 하는데 방치하기 일쑤였죠. 그래서 한 권을 다 풀어야 새 권을 사 주겠노라 엄포를 놨답니다. 그렇게 몇 권을 지나왔어요. 최근엔 수학? 노노. 한자에 빠져서, '마법천자문'을 사겠다고 수학문제집을 풀어대고 있어요. ㅋㅋ 작년 여름 ..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20-03-10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5년 동안 티켓 판매 몰(그래24나 내부공원 같은...) 인바운드 콜센터에서 상담원으로 일했던 주운 씨의 에세이를 읽었다. 30대면 대부분 직업의 고단함, 사회에서 내 지위, 살아남기, 흐린 미래 등등의 문제를 안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아이와 하루 종일 같이 있느라 독서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지만 술술 읽혀 좋았다. 비슷한 느낌의 에세이로는 버스기사 허..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