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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야쿠마루 가쿠의 따끈따끈한 신작 [형사의 눈빛]을 읽었다. 나츠메 노부히토를 중심으로 한 일곱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형사가 등장하는 소설들은 호흡이 좀 긴 것이 내 취향이긴 한데(약 한 권 분량) 이것도 뭐 나쁘진 않았다. 이 작가는 소설의 큰 틀에 '가족'이 포함되는데 [형사의 눈빛]에서도 역시. 인물들이 오밀조밀 모여드는 부분이 흥미롭다. 사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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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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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마루 장편소설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을 읽었다. 표지처럼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았다. '이게 뭐지?' 읽는 내내 생경했는데 옮긴이의 말을 보니 라이트노벨의 형식이란다. 라이트노벨 말은 들어봤지만 내가 보게 될 줄은 몰랐다. 형식이 나쁘진 않았는데 책 자체가 엄청 재미있진 않았다. 영상으로 보면 좀 더 와닿을 듯. 언젠가 봤었던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자연스럽게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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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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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마력의 태동]을 읽었다. 구도 나유타와 우하라 마도카를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가 5편 들어있다. 인물과 구성에서 이 작가 특유의 계산된 것 같은 치밀함이 느껴졌다. 늘 긴 호흡의 작품만 봤었는데 에피소드 모음집이라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런 식으로도 작품을 쓰는구나 신기했다. 나쁘진 않았다. 각 에피소드에서 이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도 소흘히 할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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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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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베리 나이트]를 보고 혼다 테쓰야 작품을 또 읽을 일이 있을까 했는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1년도 못되어 [짐승의 성]이란 작품을 읽게 됐다. 이 작품도 여지없이 징그럽고 눈쌀 찌푸려지며 역겨웠다. 헌데 이것이 작가의 상상이 아니라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키타큐슈 감금 살인사건'으로 검색해보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 기함을 토하게된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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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01:38 p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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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한달살기 - 조숙 지음/문예바다[99만원의 자유 치앙마이 한달살기]는 재미있었던 여행에세이였다. 유행처럼 퍼져나가고 있는 'OOO 한달살기'는 내게도 로망이다. 제주도, 괌, 치앙마이, 하와이 등등 땡땡땡에 뭘 채우더라도 환상적인 모습이 그려진다. 제주도에서 아이와 한달살기 한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 치앙마이 한달살기 책을 알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펼쳐보았다. 막 출간되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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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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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찾는 책이 분명 비치되어 있다고 나왔는데 없어서 이리 저리 눈 굴리다 찾은 [좀도둑 가족]. 괜찮은 책이다. 책 표지 느낌이 살짝 거친데 내용이랑 잘 어울린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태어나게 해 줬으면 그게 가족인가, 낳은 정과 키운 정 무엇이 더 중요한가? 피로 이어져있어야 가족이라고 부를 수 있나?, 자식이 선택한 가족은 진짜 가족이 아닐까? 등등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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