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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04:19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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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어짜피 살아가야 하는 이상그 어떤 쓰고 매운 것도다시 겨워 내는 일이 있어도살려면 씹어 삼켜야 하는..,...,...,그만 씹을까...,턱 빠지게 지친다..,이 꽃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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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07:08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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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에 발을 동동 거리며한 해를 보내며 아쉬움과 다짐을 했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살아 있으매 매년 마다 반복되는 송년무슨 흥에 겨운지 부어라 마셔라도 하고그냥 어제와 같은 오늘의 쓸쓸함과 추위를 달래기도...,추위 속에서 누구를 기다리는 것인가?올 사람 없는 이내 마음속에그에 대한 그림움인 것인가..,새싹이 뿜어 오르는 그때를 기다리는 것인가..,무심코 지나는 바람에도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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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2:49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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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플러스 샛톱박스 티비 리모컨 전원 하나로 설정 방법세상이 좋아지니 리모컨도 기능이 참 많아졌지요.리모컨에 자판도 있고 말로 해도 알아듣고,이어폰 잭도 있어서 조용히 혼자 들을 수도 있고,참 신기하고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그렇지만 불편한 점도 있지요.집에 티비, 케이블 샛톱박스, 오디오, 디브이디 등리몬 콘도 많아진다는 거~그런데 이런 리모컨들도 하나로 사용할 수도 있게 돼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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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08:22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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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사는 것이 참 꽃 같아야~ ^^오랜만에 미소 짓게 만드는 시입니다.세상이 꽃 같아도꽃처럼 살아도정말 꽃 밭이.., ^^말 하나 바꿨을 뿐인데입에서 귀에서 마음에서꽃이 가득하네요.정말 꽃 같은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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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04:15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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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은 언제는 들뜨는 분위기지만그냥 그런 어제와 같은 날이기도 하다때로는 큰 부담이 되는 날이기도 하고모처럼 재미난 티브이를 보면 쉬는 날이기도..,누구에게는 바라고 있던 큰 날이기도 하고어떤 이에게는 없었으면 하는 날이기도..,성탄 선물을 꼭 준비해야하는 마음자고 일어나면 성탄 선물 머리맡에 있었으면 하는..,요즘처럼 풍요로운 대한민국에도많고 적음의 차이는 있겠지만성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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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06:03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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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피어나는 꽃들의 울음이제 저물어야 하는 아름다운 아쉬움인가가장 화려할 때 즐기고 웃어야 함을벌써 저물어야 할 걱정에 우는 것인가한창 피여나는 꽃을 따버리면그 어떤 슬픔보다 더할 터인데울음조차 나오지 않는 침묵의 슬픔인가이렇게 저렇게 튤립은 피고 지고다시 한창때가 오면울음 가득한 꽃밭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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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7:49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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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었나실수였나운명이었나,아무것도 없는 내 메마른 마음속 화분에물을 부어 준 이..,그리고 후회하고 있나어찌할 바를 모르고영원히 물을 부어 줄 것인가책임을 지려는 것인가..,그리고 남은 건 말라비틀어진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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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08:42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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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생각하지도 못한 사람보다도더 나쁘다고 했던가..,..,"그렇게 해야 해" 하고 천사가 조용히 속삭이면곧바로 "멀 그래 그냥 넘어가도 괜찮아" 하며달콤하고 편안한 악마의 유혹에 넘어간다.작은 일은 잊고 살아가게 되지만양심에 새겨지면살면서 두구두고"그랬어야 했는데..," 후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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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10:01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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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고 자라고 꽃을 피우고다시 태어나고 자라고...,어찌 세월에 지는 꽃을 거스를 수 있을까..,나의 어머니꽃을 피우고 날 나으시고시들어 가신다면웃으면서 울자..,나도 꽃피우고 질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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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04:38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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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시계 불롤처럼 살다가갑자기 왜 사는지..,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정말 잘 하는지..,옳다고 생각했던 일들이한순간 그른 일이 돼버렸을 때그 러 다더이상 갈야할 길이 없을 때무엇을 해야 할지아무것도..,의미가..,...,다시 더 넓어진 바다의 길로 뛰어 들어!그냥 내 인생 막 닥치는 대로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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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03:28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배워보자 요리 - ♪♥기타사랑♥♬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간장 마늘쫑 장아찌 이틀 숙성이면 완성~고추장 마늘종 장아찌도 함께해요~마늘이 쑥쑥 커가는 계절마늘종을 따 줘야 마늘이 실하게 달리죠~그래서 이맘때면 마늘쫑 볶음을 많이 해 먹었는데요.알토란에서 간장 마늘쫑장아찌를 이틀만 숙성하면일 년 동안 아삭하고 맛있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는데요.고추장 마늘종 장아찌도 함께~한국인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레시피입니다~요즘 마트에 가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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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08:26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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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떠나신 아버지..,할 수 있음에도 못 해드린 일이 떠오를 때면한이 된 것처럼 가슴을 짓누른다...,오랜 시간을 병상에 누워계시는 어머니..,긴병에 효자 없다고들 하는데..,그 말을 몸으로 이해한 자식이 몇이나 될까..,그 이해를 넘어서니..,이제는 해드릴 것이 하나도 없는 듯..,단지 바람이 있다면눈 마주하는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한다. ..,유독 꽃을 좋아하신 어머니다시 한 번만이라도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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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07:28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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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거스를 수 있다면내 마음대로 하며 살수 있다면...,부모의 그늘에서 공부할 때가 좋았지세상을 살아가는 건 고뇌인가..,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다 하여그 안에서만 머무를 수 있으면..,...,세상에 나왔어도잘 먹고 잘 살고 있어도어쩌면 내 마음은아직도 내 달걀에 갇혀있고발만 동동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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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2 11:19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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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한 번은 뜨겁게 불타오르고한 번은 폭설에 꽁꽁 얼어버리고한 번은 무거운 물 폭탄으로 눌러버리고한 번은 강풍 주먹으로 때려버리는백 번은 넘게 어더 터지고 짓눌려도꼿꼿이 발끝을 세우며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우주는 계속 변한다고 했던가..,그 변함 속에서도영원함을 지키기 위한무거운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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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09:1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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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변해도내 안의 웅크린 것들은밖에서 불이 난다 해도녹지도 타지도 않는봄이 오고 꽃이 피고뜨거운 태양이 대지를 불태워도그저 한겨울의 어름처럼..,나는 나만의 그것을 기다린다미로 속을 헤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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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06:34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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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9년도 반쯤 시간이 흘러갔네요.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매해늘 지난날을 돌아보는 시간어렵고 힘들었던 시간들이추억으로 다가오지만여전히 아픔의 상처는눈시울을 뜨겁게 만드는..,이제 얼마 남지 안은 이의 마음은 어떠할까..,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이는..,남은 자의 아픔과 추억이 되겠지..,한 해를 보내며 다시 훌훌 털어버리고새해를 맞아하며 다짐을 하고,내년에는..,아니 후년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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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1:15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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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훌훌 벗어버리고가식과 편견이 없는..,그저 마음 느끼는 데로너를 느끼고 사랑하고그랬어야 했는..,그렇게 했어도...,긴 시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이 온몸을 감사고 있는..,나는 나의 옷을 벗고너를 다시 느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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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07:07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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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키워온 벼 이삭과 볏짚을 넘겨주고외로이 뿌리 그루터기만 남아있는추운 겨울 눈까지 덮어 버리면참 외로움이 가득해 보이는 논그래도 얼음이 깡깡 언 논 위에썰매라도 타는 아이들이 놀아 주던 그때지금은 볼 수 없어더 외로운 겨울 논옛날 추억을 돋게 하는 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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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09:00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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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담은 외부와 차단하고학생들을 울타리 안에서 관리하기 위함이라 했던가우리나라 초중고 학교 담은 높은 듯하다.9시 뉴스에 나올 만큼 큰일들도 많았지만,역으로 생각하면아무리 높은 단단한 보온병에 담아둬도문제는 생긴다는...,어찌하면 좋을 것인가?!오픈하면 열이 발산되는데보온병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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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02:2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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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하기 싫은 일이 있을 것이고또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하는 일이 있을 게다.먹고살기 위한 직업이라면 대부분 싫은 일?!하지만 그 짐을 지고 묵묵히 행해야인간답게 자기 앞가림하며 홀로 서는 것일 게다.하지만 그 짐이 사람이라면..,...,사람이 짐이 된다는 건 아마도 늙고 병들은 육신 되어자신의 앞가림을 못 하게 되는..,..,생각만 해도 슬프기 짝이 없지만세상사 자연의 이치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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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07:40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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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서울로 출근하시다롯데 타워가 보이는강남으로 이사를 오시는..,출근길 지하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버스와 같은 풍경을 느낄 수 없는따뜻한 햇볕 내리는 초여름 풍경 속에새로운 곳으로 이사 가는 마음속에즐거움에 가득한가자미 미소가같이 지어지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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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07:34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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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집집마다 대문 기둥에문패를 달았었죠.'누구의 집이다'를 알리고또 '내 집이다'라는 자랑스러움도 있을 것이겠죠.요즘은 아파트가 많아서동 호수가 문패겠지요 ^^새롭게 분양받고 입주하는 기쁨은새집으로 이사 가고 문패 다는 기쁨과 같은 거겠죠.새로운 보금자리를 장만해서 가시는 분들께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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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12:28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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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온 이 세상그 무엇을 손에 쥐어도리밋이 높은 크레디트 카드와현금이 두둑한 지갑이 있어도어마 무지한 황금보화를창고 가득 쟁여두어도결국 돌아갈 때는 빈손..,..,시인의 질문에뻐꾹새는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누구의 것인가?나에게 묻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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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08:02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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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중 가장 아름다운 달 오월인가천하 산천에는 꽃들이 만발하고새들은 지 세상 만난 듯활기차게 몰려다닌다.하늘은 눈부시게 맑아오고바람은 상큼하게 사랑하라고 간질거린다.만물은 짝을 찾아 목놓아 노래 부르는축제의 계절 오월의 여왕을 뽑는 듯너도 나도 화사하게 꾸미며 한들한들..,..,이 좋은 계절 짝없는 외톨이도설레이는 마음으로 사랑을 찾게 되는..,오월은 푸르고 많은 사랑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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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08:21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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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사람내가 있음에 힘을 얻는 사람서로에게 힘이 되고함께 살을 부비지 못 하드라도믿고 의지되는 사람그런 사람이 있다는 건참 행복함 아닐까요.어려서는 부모님이 되어 주셨고커서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가정을 이루면 아이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야겠지요.그리고 머리 하얗게 눈 내리면남은 삶은 그리움에..,..,따뜻한 시향에그리움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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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07:57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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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들이 짝을 찾아 깍깍 노래하고귀가 따갑게 울어 되다 조용해질 때쯤,서로 눈이 맞아 신혼을 시작하는 까치 부부.부부가 힘을 모아 부지런히 모으는 나무 가지들하나하나씩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어느새 알락 한 보금자리가 되었지요.그것도 제일 뷰가 좋은높다란 곳 단독 펜트하우스로~사람 부부도 열심히 모으면 그리될 수 있으려나...,..,뜨거워지는 태양볕 아래 사랑 가득한 둥지..,조용히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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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06:0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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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어둑 밤이 찾아오는 저녁,붉은 노을이 검게 넘어갈 때면마음 깊이 자리 잡고 있는고독의 어둠이 가슴 가득 차오른다.사람 인은 두 사람이 기대어 만들어 사람이라고..,그건 밝은 태양이 비 출 때가 아닐가..,저녁이면 많은 사람들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듯결국 삶은 혼자 왔다 자신만의 집으로 가는 것오랜 시간 함께 정을 나눈 사람들하나 둘 모두 자신의 온 고향으로 돌아가 듯,지금 함께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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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11:51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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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파도 정질로얼마를 깎으며 모습을 만들 수 있을까..,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억겁의 수와 시간으로살아있는 지구는 일초도 쉼 없이움직이고 변화하며온 누리에 한 점 한 점 만들어 놓은 걸작품들자연의 일부인 우리,그 명품에 어찌 감동 안 할 수 있으랴~단지 한순간의 모습만 볼 수 있는 아쉬움..,소나무는 묵묵히 한자리를 지키며변화해 온 카메라마다 포즈를 취하고이제는 핸드폰 앞에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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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04:3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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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새로운 아침은 다시 밝아 오니오늘을 심기일전하여다시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오늘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내일 다시 열릴 새날을,미지의 꿈을 꾸고 준비하고매일매일 심기일전으로 달리고 달려..,..,넘어지면 심기일전 마음을 다지고성공하면 더 넓은 새 세상으로 달리고둥그런 세상, 돌고돌고 돌아오니내 고향 산야의 나무와 바위들그대로 앉아 나를 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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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08:35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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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모르면 그냥 지나쳐 버리는마음산중의 행복 옹달샘.행복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옹달샘 찾아 물을 마셔야 하지만,어찌 화는 찾지도 않았는데화산처럼 뿜어 나오는지..,마음속 활화산은한 거름 뒤에서 잘 살피며 다스리고연휴아침행복의 옹달샘에펌프를 달아 환희의 분수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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